애스디의 청년일기.

shouldman.egloos.com

포토로그 마이가든



IDOL - 자우림 8집 [음모론] └ 음악




IDOL
/ 자우림 8집 [음모론]

아무 것도 모르고 유치한 감상에 빠지는 게 아니야
어디까지나 비현실적이라는 것 쯤 누구보다 잘 알아.
그래도 나는 꿈을 꾸잖아 이상한 이 세상에서도
이해할 수 없다는 듯 눈을 흘기는 네가 난 더 불쌍해.

달콤한 데 빠지는 게 뭐가 나쁘단 건지
헛된 망상에 빠지는 게 뭐가 나쁜지
나는 사랑을 할 뿐이야, 쇼가 계속되는 동안.
아이돌

세상이 날 꿈꾸게 해주지 않으니까야.
현실이 내게 아프게만 다가오니까야.
아무도 상처입지 않아, 너는 나만의 아이돌.
HIRO, oh, JOE, FREDDY, JANE.
TOM, MICHEL AND CATE, HEATHER AND TILDA.
나는 사랑을 할 뿐이야.

아무 것도 모르고 유치한 감상에 빠지는 게 아니야.
어디까지나 비현실적이라는 것 쯤 누구보다 잘 알아.
그래도 나는 꿈을 꾸잖아, 이상한 이 세상에서도.
이해할 수 없다는 듯 눈을 흘기는 네가 난 더 불쌍해.

달콤한 데 빠지는 게 뭐가 나쁘단 건지.
헛된 망상에 빠지는 게 뭐가 나쁜지.
나는 사랑을 할 뿐이야,
쇼가 계속되는 동안.
아이돌.
아이돌.
아이돌.


@ 자우림 8집 [음모론] 타이틀 곡입니다. 주변에서 자우림 팬은 은근 많았는데, 전 이번에 처음으로 앨범까지 질렀네요. ㅎ

공유하기 버튼

 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shouldman.egloos.com/tb/5576721 [도움말]

덧글

  • 夢影 2011/09/09 12:42 # 답글

    그냥 몰래 링크하고 글만 읽고 갔었는데 자우림 팬으로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! 팬에 입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! 비바! 자우림!
  • 애스디 2011/09/09 15:46 #

    ㅎㅎ 감사합니다^^ 팬이라기엔 아직 멀은 것 같지만, 저도 Viva, 자우림!!
댓글 입력 영역



트위터 위젯

즐겨찾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