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지른 책들. └ 도서

저번에 남겨두었던 두번째 책 꾸러미를 주문하려고 했는데... 이번엔 김근우 작가의 신작 [검은 목의 교실, 친구를 부른다] 친필 사인본(한정)을 집어넣고, 북엔드 사은품 증정 이벤트에 낚여서 목록을 조정했습니다. 카드 할인 혜택이 있으니 1달에 1번만 지르기로 마음먹고.... ;;

이번에 주문한 책은,

상품번호상품명가격수량
2498454[도서]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? : 유엔 식량특별조사관이 아들에게 들려주는 기아의 진실6,370원1
4245344[도서] 검은 목의 교실, 친구를 부른다 : 산군실록 시리즈 19,000원1
356973[도서] 뜻으로 본 한국역사12,600원1
3863865[도서] 정의란 무엇인가13,500원1
4218149 [사은품] 주사위 북엔드 : 읽고 쓰고 생각한다, 독서의 계절 10월의 추천도서 사은품0원1
4221234[도서] 글쓰기의 항해술 (양장)9,000원1


[글쓰기의 항해술]은 SF/환상소설 작가 어슐러 르귄이 펴낸 글쓰기와 문장법에 대한 책입니다. 많이들 사고 있는 듯^^; 

위에도 언급한, 김근우 작가의 [검은 목의 교실, 친구를 부른다]는 '산군실록'이란 시리즈로 나오는 괴담 신작입니다. 장르소설 사이트 <이타카>에서 공개 연재된 문제편을 봤는데, 무척 흥미롭더군요. 원래 전 이런 공포소설 쪽 취향이 아니었는데도요. ^^; 귀신을 보는 주인공이 혼자 떠안은 고통에 마음 한켠이 아려왔습니다.

@ 뱀발: [바람의 마도사]도 재작년인가 재간되었더라고요. 언제 담에 사야할텐데...

덧글

  • 월하늑대 2010/10/05 01:56 # 삭제 답글

    글쓰기의 항해술은 저도 몇일 전에 구매했습죠. ㅎㅎ 확실히 강의하던 내용을 책으로 만들어서인지
    배우는 입장에선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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