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클래식한 판타지 모험물 RPG가 땡깁니다. RPG.

D&D 에센셜 소식도 있고, 패스파인더도 재밌는 거 같고... 요즘 문득 클래식한 판타지 모험물도 땡기네요. ㅎㅎ
인디 RPG 클럽에서 하긴 좀 그럴 수도 있지만, 클럽과 관계없이 따로 구인하거나 시즌 외로 할 수도 있겠고...

문제는 하면 아무래도 중/장기가 될 거 같은 삘이라 만만치가 않을 듯. 그냥 한번 테스트 삼아 돌려보고 정하면 되려나요.


@ GURPS 던전 판타지 합본이 다음 서플리먼트로 나온다는데, 그것도 기대됩니다. ㅎ
빨라야 올 연말에 나오겠습니다만...;ㅁ;

@@ 그냥 좋은 컴퓨터 RPG 게임을 하는게 편하려나요. 사실 발더스게이트나 네윈나도 안해본 터라... ==; 작년에 나온 [드래곤 에이지]도 있었고.. [위처]도 재밌어 보이던데...

덧글

  • Wishsong 2010/09/19 21:13 # 답글

    레무리아의 바바리안 추천!
  • 최원 2010/09/19 22:52 # 답글

    음.. 패파나 DnD할 여건이 안되시면 네윈나2를 추천합니다. ORPG D&D보다는 오히려 더 나은거 같습니다.;;
  • qws2 2010/10/01 16:47 # 답글

    티스토리에 올린 덧글을 뒤늦게 확인했습니다. 예전에 하다만 번역을 조금 더 올렸으니 플레이어분들이 참조해주신다면 영광이겠습니다.
  • qws2 2010/10/01 17:44 #

    저는 번역을 4장까지 진행한 것 같은데 파일이 어디 갔는지 도통 모르겠네요. 링크해주신 걸 한번 확인해보고 귀감으로 삼아봐야겠습니다(항상 하다가 중간에 때려쳐서요;;)
  • Asdee 2010/10/01 19:06 #

    앗. 감사합니다...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^^;
    알고보니 저희 팀의 크랑님이 거의 완역본도 만들어두신 게 있었습니다. _(__)_
    @ 링크: http://cafe.naver.com/indierpg/184
  • 로키 2011/04/24 10:16 # 삭제 답글

    난 요즘 앙글레르의 전설 (Legends of Anglerre) 보는데 이거 나름 물건임. 드레스덴 파일/페이트 시스템을 정통 판타지에 적용했는데, 드레스덴 파일보다 간단해서 좋아. 5월에 있는 초보자 데이에 해보려고 하는..ㅋㅋ
  • Asdee 2011/04/24 18:15 #

    이렇게 오래만의 답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ㅎ 블로그 버려둔 지가 오래됐는데... ^^;;
    앙글레르의 전설은 여기저기서 호평이라 관심은 가는데, 선뜻 읽고 있진 않네요 ㅎ (뭔가 고전적인 편집 탓인가?!) [드레스덴 파일즈 RPG]보단 간단해도, [세기의 혼]보다는 조금 복잡하려나요? :D
댓글 입력 영역